▒▒▒▒▒ test ▒▒▒▒▒
   
 
 
 
 


 한국판 Cell 꿈 … 대표 학술지 66개 첫 선정
작성자: 김규곤   등록일: 2013-01-28 12:50:42   조회: 4222  


아래를 클릭하면 자세한 중앙일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
http://joongang.joinsmsn.com/article/aid/2013/01/15/10027254.html?cloc=olink|article|default

한국판 Cell 꿈 … 대표 학술지 66개 첫 선정
[중앙일보] 입력 2013.01.15 03:00 / 수정 2013.01.15 10:34

국내 5634개 학술지 중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학술지 66개가 선정됐다.
전체 학술지를 대상으로 한 평가는 이번이 처음이다.
평가는 교육과학기술부 자문기구인 학술진흥정책자문위원회가 맡았다.

14일 중앙일보가 입수한 자문위의 ‘우리나라 학자들의 학술지 선호도 조사’에 따르면 전자공학회논문지 등 66개가 대표 학술지로 꼽혔다.
자문위는 한국연구재단에 등록된 교수 등 연구자 16만 명(응답자 2만294명)을 대상으로 친숙도(구독)·활용도·평판도·선호도(투고 의향) 등 4개 분야별로 최대 10개씩(선호도는 5개) 학술지를 선택하도록 했다.
이 중 모든 분야에서 100명 이상이 꼽은 66개를 한국판 Cell(생명과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)을 꿈꾸는 ‘대표 학술지’로 선정했다.

-----<중략>-----

학술지 난립에 따른 옥석(玉石) 가리기도 과제다.
그동안 정부는 등재(후보)지로 선정된 학술지에 대해서만 일률적인 재정지원을 했다.
하지만 연구 업적을 높이기 위해 부실 논문을 싣거나 심사를 엉터리로 하는 등 부실 학술지 문제가 제기됐다.
교과부 관계자는 “2015년부터는 학술지 등재(후보) 제도를 폐지하고 이번 조사에서처럼 우수 학술지와 부실 학술지가 학계 자율평가를 통해 드러나도록 할 방침”이라고 말했다.
JKDAS스타일파일_2013년도
JKDAS 논문편집규정

Copyright 1999-2018 Zeroboard / skin by KDAS